‘140년만의 쾌거’ 김하성, 역전 결승 스리런…유격수 갈증 단번에 해소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하성(29)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후 단 두경기 만에 팀을 구하는 결승 홈런을 쏘아올렸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7회 극적인 역전 스리런 홈런을 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윤성근 부위원장, ‘방염 물품 실화재 실험’ 현장 참관…화재 확산 억제 효과 직접 확인Next: 경기관광공사, 대변신! 새롭게 태어난 공간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