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2024년 업체별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확인한 결과 현대제철과 한국동서발전 모두 온실가스 배출양이 줄었으나 배출량 순위에서 현대제철은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해 전국 4위,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와 동일한 6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송영주)이 최근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에서 공개한 2024년 업체별 온실가스 배출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대제철은 전년도에 비해 1.54%, 45만톤이 감소한 2882만톤을 배출했으나 한국서부발전의 매출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배출량 순위는 한 계단 상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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