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의 진심, 팬덤의 동행…데뷔 20주년 기부 릴레이로 피운 희망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영탁과 팬덤이 따뜻한 선행으로 데뷔 20주년의 의미를 채워가고 있다. 영탁의 공식 팬클럽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도와주세요’라는 프로젝트를 진행, 총 68,349,422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권동진 ‘역전이다’Next: 한가인, “결혼 안 하고 꾸준히 연기하는 신현빈 부러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가요무대 오늘(17일) 출연진·곡명…김태연 강문경 지나유 박성온 정혜린 지원이 박혜신 남궁진 서지오 박상철 조명섭 홍성윤 신승태 홍지윤 재하 김장수(높은음자리) 6시간 ago57년 ag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