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오현규 ‘빅찬스’ 놓쳤다, 히메네스에 선제실점…홍명보호, 전반 0-1 뒤진 채 종료 [멕시코전]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규모 로테이션에도 초반 ‘빅찬스’가 따랐다. 그러나 마무리 부족에 땅을 쳤고, 통한의 선제골까지 내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멕시코와 A매치 평가전 전반을 0-1로 뒤진 채 마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웬즈데이2’, 또 해냈다…글로벌 TOP 10 1위Next: 최홍만, 웃음꽃 핀 이유 있네 “썸녀 생겼다…최근 키스”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