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웃음꽃 핀 이유 있네 “썸녀 생겼다…최근 키스” 고백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최홍만이 썸을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그 후’(이하 돌싱포맨)에는 현영, 이현이, 최홍만, 심으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은 이상형을 밝히며 “내 기준은 168cm가 작은 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준호·오현규 ‘빅찬스’ 놓쳤다, 히메네스에 선제실점…홍명보호, 전반 0-1 뒤진 채 종료 [멕시코전]Next: 전날까지 월간 타율 0.352→쉬어가는 ‘어썸킴’ 컵스전 무안타 침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