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탈출’ 디아즈, 다시 터지는 ‘대포’…사령탑이 주목한 부분이 있다 [SS시선집중]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디아즈, 부진 탈출 대포 폭발 좌중간 넘긴 홈런, 박진만 감독도 반색 50홈런 얘기 나오면서 힘 들어간 듯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욕심이 좀 생기지 않았을까.” 삼성 ‘외국인 거포’ 르윈 디아즈(29) 방망이에 다시 불이 붙기 시작했다. 한창 뜨겁다가 잠시 식은 감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 11일 특별 시구자 초청…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수습 최인후 소방관Next: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강제키스 저항 혀 절단’ 61년 만의 재심서 무죄 판결 환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