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서 ‘핵심’…그러나 뮌헨 돌아가서는 ‘벤치’, 냉혹한 현실 마주한 ‘괴물 센터백’ 김민재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9월 미국 원정으로 치른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A매치 2연전(미국·멕시코전) 기간 전 시간을 뛴 센터백 김민재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 복귀했지만 벤치를 지켰다. 김민재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있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클라, 손흥민의 LAFC 중계권 확보…스포티비 프라임서 볼 수 있다Next: 9월 A매치 쉰 황희찬, 선발로 ‘77분’ 소화했지만 ‘침묵’…울버햄턴도 개막 4연패 ‘늪’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