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눈치 안 보고 맘껏 울어도 되는 연극 ‘나의 아저씨’, 인생 숙제를 끝낸 울림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드라마 촬영장 1열서 관람하듯 생생한 무대 동시다발적 연출로 감정선 극대화 내면까지 감싸주는 따스한 속삭임 2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 공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르는 시간. 모두 다른 공간, 상황 그리고 감정에 빠져있다. 이렇듯 각자의 삶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장’ 벵거-베니테스 합류한 아이콘매치, 메인매치 기대감 UP [SS시선집중]Next: 이준영, SNS 라방 급하게 종료…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