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FNC 계약하자마자…안방 출사표 던진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지연이 ‘퍼스트레이디’ 출연을 확정했다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18일 밝혔다. MBN 새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연재, 화이트 패션으로 뽐낸 산뜻한 나들이Next: 혜리, ‘빅토리’로 2025 부일영화상 신인상·올해의 스타상 2관왕 쾌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