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스토리] 김경구 바로온 대표, 진심으로 배우고 바로 실행하라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부산에서 ‘98도씨국밥’이라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확산시키고, 이제 파스타 브랜드인 ‘암파스타레’를 기획하면서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시간을 쪼개 쓰고 있는 김경구 대표를 만났습니다. 국민 음식 국밥을 재해석하여 독특한 레서피로 깊고 진한 국물 맛으로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한나, 팬심 듬뿍 ‘츄러스 & 가배’ 선물에 활짝… “덕분에 힘내요!”Next: [포토]LG 송승기, 힘차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