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버리고 ‘해트트릭’ 도운 부앙가, 손흥민은 ‘앞구르기’ 세리머니로 화답…MLS서 탄생한 ‘흥부 듀오’ 히트 예감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흥부 듀오’(손흥민·데니스 부앙가)가 히트 예감이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 MLS 원정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어김없이 최전방 공격수 선발 출전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입주기업 구인난 해소 나섰다Next: 김용성ㆍ최만식 의원, 경기도 청년과 함께 HPV 백신 지원 확대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