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위탁운영하는 당진지역환경교육센터(DEEC)가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매주 목요일, 호서중학교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교육을 진행했다. 전교생 580여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탄소중립과 연계하여 교육이 이루어 졌으며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시대에 꼭 필요한 환경의식을 배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환경교육은 호서중학교 2층 강당에서 열렸으며, 기후변화·생물다양성·에너지 전환 등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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