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측, 10년간 소속사 미등록 운영 논란에 “의무 인지 못해” [공식입장]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하늬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호프프로젝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사실이 드러났다. 이하늬 소속사 호프프로젝트 관계자는 22일 스포츠서울에 “호프프로젝트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등록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고 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 구단 러브콜 있었다” 비결이 뭐길래…SSG, 어떻게 ‘외국인 10승 듀오’ 앤더슨-화이트 배출하게 됐나 [SS시선집중]Next: ㈜지오메디, 안양시 저소득층·장학사업 지원에 2천만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