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부상자에도 ‘첫’ 2연속 무실점과 무승부…6강 바라보나 강등권도 아직 가시권, 의미 있는 유병훈의 ‘실리’

    연이은 부상자에도 ‘첫’ 2연속 무실점과 무승부…6강 바라보나 강등권도 아직 가시권, 의미 있는 유병훈의 ‘실리’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승점 1은 앞으로 순위 경쟁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광주FC와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2경기 연속 무실점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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