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부상자에도 ‘첫’ 2연속 무실점과 무승부…6강 바라보나 강등권도 아직 가시권, 의미 있는 유병훈의 ‘실리’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승점 1은 앞으로 순위 경쟁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광주FC와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2경기 연속 무실점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믿고 보는 배우’ 김소향, ‘마리 퀴리’로 계속되는 캐릭터의 진화 [SS인터뷰]Next: ‘어쩔수가없다’, 6일 연속 1위…‘귀멸의 칼날’ 500만 돌파 [SS박스오피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