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권사포’, ‘권지X’ 별명 고백…“과거엔 정말 예민했다”

    지드래곤, ‘권사포’, ‘권지X’ 별명 고백…“과거엔 정말 예민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빅뱅의 지드래곤이 과거 예민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여러 별명을 소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하나티비[하나은행]’에 공개된 ‘무릎팍박사 EP.2’ 영상에는 빅뱅의 지드래곤이 출연해 16년 만에 강호동과 다시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그의 고민을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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