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권사포’, ‘권지X’ 별명 고백…“과거엔 정말 예민했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빅뱅의 지드래곤이 과거 예민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여러 별명을 소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하나티비[하나은행]’에 공개된 ‘무릎팍박사 EP.2’ 영상에는 빅뱅의 지드래곤이 출연해 16년 만에 강호동과 다시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그의 고민을 해결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유, 볼살이 제철!…“살이 찌니 훨씬 이쁘게 나온대”Next: 서울, 부리람에 3-0 승리…강원은 청두 원정서 0-1 아쉬운 패배[ACLE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