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의회 총무위(위원장 박명우)가 5회 추경안 심의에서 문화예술과 소관 사업 5건의 예산을 전액 혹은 일부 삭감한 것을 두고 관련 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시의회 총무위원회는 최근 제5회 추경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문화예술과가 상정한 민간행사 보조사업 중 5건의 사업비를 삭감했다. 삭감 대상은 충남도의원 이철수·홍기후 의원이 매칭 사업으로 상정한 △찾아가는 전시회(시비 600만원 삭감) △가을에 밤 시낭송(시비 전액 삭감) △어르신 행복나눔 한마음 축제(시비 전액 삭감) △당진시민 힐링팝콘 콘서트(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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