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팔 업어치기 한판승’ 男유도 리빙레전드 안바울, 3년만에 우승…‘부상 투혼’ 김하윤 2연패 [전국체전]

    ‘한팔 업어치기 한판승’ 男유도 리빙레전드 안바울, 3년만에 우승…‘부상 투혼’ 김하윤 2연패 [전국체전]
    [스포츠서울 | 부산=김용일 기자] 올림픽에서만 세 차례 메달을 목에 건 한국 남자 유도의 ‘리빙레전드’ 안바울(남양주시청)이 고질적인 부상을 딛고 3년 만에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안바울은 18일 부산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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