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감독의 ‘황태자’로 거듭난 전진우 “20골·득점왕? 우승도 했으니 형들이 밀어줬으면 하는 바람이…”[현장인터뷰]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박준범기자] 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는 K리그1 우승에도 다음 목표가 남아 있다. 전진우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다. 전진우의 결장에도 전북은 콤파뇨와 티아고의 연속골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퀴즈’ 나종호 교수, 故백세희 작가 추모 “사람들에게 살아갈 용기를 주었는데”···마음 아프다Next: ‘영구 결번’ 김연경 앞에서 확실한 변화 증명했다, ‘돌아온’ 레베카의 업그레이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