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감독의 ‘황태자’로 거듭난 전진우 “20골·득점왕? 우승도 했으니 형들이 밀어줬으면 하는 바람이…”[현장인터뷰]

    포옛 감독의 ‘황태자’로 거듭난 전진우 “20골·득점왕? 우승도 했으니 형들이 밀어줬으면 하는 바람이…”[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전주=박준범기자] 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는 K리그1 우승에도 다음 목표가 남아 있다. 전진우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다. 전진우의 결장에도 전북은 콤파뇨와 티아고의 연속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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