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나종호 교수, 故백세희 작가 추모 “사람들에게 살아갈 용기를 주었는데”···마음 아프다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나종호 미국 예일대 정신의학과 교수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고 백세희 작가를 추모했다. 나종호 교수는 18일 자신의 SNS에 “사는 게 바쁘고 힘들어 글을 쓰기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명하고 능력 있는 장윤정 남편” 도경완 인지도 굴욕Next: 포옛 감독의 ‘황태자’로 거듭난 전진우 “20골·득점왕? 우승도 했으니 형들이 밀어줬으면 하는 바람이…”[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