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뜬금없는 내년 결혼설에 “연락처도 몰라” 해명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채영이 내년 결혼설을 해명했다. 이채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채영은 모 남성과 결혼설을 묻는 누리꾼에게 “내년에 결혼하지 않는다. 연락처도 모른다”며 “부국제에서 시작된 소문은 저에게도 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피니언] 디지털 포용사회, 기술을 넘어 사람 중심으로Next: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 ‘Zf’ 업그레이드…필름·SNS 감성 ‘충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