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수습기자] 2025 전국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가 지난 1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렸다. 당진시와 당진시청소년재단 주최,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날 대회는 ‘저탄소 농업, 미래를 지키는 청소년의 선택’을 주제로 전국 각지의 초·중등 청소년이 참여해 기후 대응과 농업 전화 정책을 둘러싼 토론을 펼쳤다.행사는 개회식과 대진 추첨 후 본선, 4강전을 거쳐 결승전으로 이어졌다. 중등 16개 팀과 초등 9개 팀이 참가했으며 초등부에서는 나주 라온보이즈와 서산 통나무 팀이, 중등부에서는 성남 카본헌터스와 당진 PGB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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