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신기록’ 황선우, 국가대표 선발전 男 자유형 200m 1위…“나고야 AG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다가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아쉬움을 딛고 일어선 황선우(22·강원특별자치도청)가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2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올시즌을 마무리했다. 황선우는 6일 김천 실내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지현, 아침형 인간 루틴 공개 “역시 전지현”Next: ‘박군♥’ 한영, ‘가장 젊은 날’ 인증샷… “내일은 오늘보다 늙을테니” 솔직 고백에 폭풍 공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