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게 여자야’, 새 연하남 입성에 러브라인 지각변동 예고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상원 솔직 발언에 박예은 혼란…누나들 “덩치 큰 사람 왔으면”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KBS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에 폭발적인 남성미를 지닌 새로운 연하남이 등장해 연하우스에 파란을 예고한다. 10일 방송에서는 4MC 한혜진, 황우슬혜, 장우영, 수빈이 새 연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성규 “하정우 보고 김 5장씩 먹는다”…‘하나부터 열까지’서 영화 속 맛집 대공개Next: 제78회 로드FC 센트럴리그, 역대 최다 164경기 진행…성공적 막 내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