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괴물’ 싸이커스, ‘슈퍼파워’로 펼친 자유로운 광기 [SS인터뷰]

    ‘퍼포먼스 괴물’ 싸이커스, ‘슈퍼파워’로 펼친 자유로운 광기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퍼포먼스 괴물’이라 불리는 보이그룹 싸이커스(xikers)가 7개월의 긴 공백을 깼다. ‘X를 향한 여행자’란 뜻의 싸이커스는 매번 새로운 여정의 챕터를 꺼냈다. 여섯 번째 미니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트레저 헌터’는 싸이커스의 근간인 ‘미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