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괴물’ 싸이커스, ‘슈퍼파워’로 펼친 자유로운 광기 [SS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퍼포먼스 괴물’이라 불리는 보이그룹 싸이커스(xikers)가 7개월의 긴 공백을 깼다. ‘X를 향한 여행자’란 뜻의 싸이커스는 매번 새로운 여정의 챕터를 꺼냈다. 여섯 번째 미니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트레저 헌터’는 싸이커스의 근간인 ‘미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78회 로드FC 센트럴리그, 역대 최다 164경기 진행…성공적 막 내려Next: “끝까지 버텨줘서 고맙다” T1 김정균 감독, 우승 공은 ‘선수·코치’…3연패 진짜 숨은 공신 [SS롤드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