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스마트그린산단 지정에 맞춰 통합관제센터 구축 착수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지정에 따른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다.앞서 국토부는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 공모사업을 통해 당진시를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사업지로 선정했다. 2028년까지 사업비 6740억원을 투입해 디지털전환 및 무탄소 전환해야 한다. 디지털 전환 사업에는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을 비롯한 스마트 물류플랫폼,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등이 있다. 노후산단에 지능형 CCTV, IoT 환경센서 등 디지털 인프라를 확충해 안전, 환경, 교통 등 산단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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