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 호텔 창가에서 잠옷 차림으로 우아美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겸 가수 빅토리아(송치엔)가 여전한 우아함과 여유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카오의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창가에 앉아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올블랙 실크 파자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위 탈환, 고공 행진 계속된다…페퍼 장소연 감독 “위기 극복 잘하고 있다, 박수빈 적재적소에 투입”[현장인터뷰]Next: 임영웅 “내 뽀뽀를 받아라~” 귀여운 모습에 심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