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작가 초대전 ‘여자, 보배로운 땅’, 서울시의회에서 여성성과 자연의 가치 조명 7개월 ago56년 ago01 mins 섬유예술가 이상미, 11월 17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시의회 본관에서 개인전 개최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서울시의회 본관 전시실에서 섬유예술 작가 이상미의 초대전이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여자, 보배로운 땅’이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정치적 공간인 의회에서 여성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색소폰앙상블 제3회 정기연주회 열려Next: 키스오브라이프 벨, 3개월간 월드투어·일본 데뷔 종횡무진…“글로벌 대세 입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