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 강등 결정 뒤 ‘눈물’ 쏟은 김병수 감독 “내가 할 수 있는 건 내년에 ‘승격’ 도전하는 것밖에”[현장인터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정비해서 내년에 승격 도전하겠다.” 대구FC 김병수 감독은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에서 2-2로 비긴 뒤 눈시울을 붉혔다. 승점 34가 된 대구는 같은 시간 울산 HD를 1-0으로 꺾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에어, ‘마음건강 친화기업’ 인증 획득…“건강한 기업 문화 조성”Next: 네오팜 리얼베리어, 공식 코스메틱 브랜드로 참여… ‘장벽 강화 스킨케어’ 제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