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 강등 결정 뒤 ‘눈물’ 쏟은 김병수 감독 “내가 할 수 있는 건 내년에 ‘승격’ 도전하는 것밖에”[현장인터뷰]

    다이렉트 강등 결정 뒤 ‘눈물’ 쏟은 김병수 감독 “내가 할 수 있는 건 내년에 ‘승격’ 도전하는 것밖에”[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정비해서 내년에 승격 도전하겠다.” 대구FC 김병수 감독은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에서 2-2로 비긴 뒤 눈시울을 붉혔다. 승점 34가 된 대구는 같은 시간 울산 HD를 1-0으로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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