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리얼베리어, 공식 코스메틱 브랜드로 참여… ‘장벽 강화 스킨케어’ 제안”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스포츠서울 하프마라톤 ‘공식 코스메틱 브랜드’인 네오팜 리얼베리어가 도착지점인 여의도공원에서 단연 주목을 끌었다. 16,00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롱RUN하는 피부, 100시간 극강보습>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아주 긴 대기줄을 만든 것이다. 꽝 없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이렉트 강등 결정 뒤 ‘눈물’ 쏟은 김병수 감독 “내가 할 수 있는 건 내년에 ‘승격’ 도전하는 것밖에”[현장인터뷰]Next: 온가족이 즐기는 호캉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겨울 패키지 2종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