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뜨거운데, 강민호는 왜 잠잠? “기다리는 중”…장승현-박세혁 와도 ‘강민호는 강민호’ [SS시선집중] 6개월 ago56년 ago01 mins 강민호, 역대 최초 네 번째 FA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기다리는 중” 장승현-박세혁 입단, 포수 강화 “난 내가 할 것만 잘하면 된다”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편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KBO리그 ‘새 역사’를 쓰려는 선수가 있다. 역대 최초 네 번째 프리에이전트(F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운 사람’ 반려견 크리에이터 개조이, 반려동물 사랑 실천 통한 ‘공존의 미학’ [이주상의 e파인더]Next: 배우 남권아, ‘태풍상사’·‘단죄’·‘폭싹 속았수다’ 대세 드라마 3연타 행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