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리노, ‘MAMA’ 후 휠체어 귀국…“무대 중 발목 부상” [전문]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2025 마마 어워즈’ 무대 직후 발목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리노는 29일 ‘2025 마마 어워즈’ 무대 도중 발목에 부상을 입어 현지에서 가능한 치료를 받았으며, 30일 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두천시 송라마을 상가번영회, 송내동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Next: 문세윤, 외모 순위 1위 등극!…최하위 황제성 “돼지 순?” 반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