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와 싸우는 북중미 월드컵 ‘쿨링 브레이크’ 의무 시행…전·후반 각각 3분씩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참가하는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쿨링 브레이크가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9일(한국시간) FIFA는 월드컵 기간 불볕더위를 고려해 전 경기 ‘전,후반 각각 3분씩’ 쿨링 브레이크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심판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라운드 5승1패로 ‘반전’…베논 앞세운 4위 한국전력, 상위권 ‘지각 변동’ 일으키나Next: “아미에게 영광을”…방탄소년단, 한국 가수 최초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 대통령 표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