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5승1패로 ‘반전’…베논 앞세운 4위 한국전력, 상위권 ‘지각 변동’ 일으키나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전력이 본격적인 상위권 싸움에 뛰어들 조짐이다.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2라운드를 5승1패로 마쳤다. 1라운드 2승4패를 곧장 뒤집은 성적이다. 순위는 4위다. 한국전력(승점 19)은 3위 KB손해보험(승점 21)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KB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현대모비스, ‘12월 홈경기 이벤트 진행’Next: 불볕더위와 싸우는 북중미 월드컵 ‘쿨링 브레이크’ 의무 시행…전·후반 각각 3분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