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한(恨), WBC서 푼다? 김혜성 “모두의 꿈, 반드시 참가하고파” [SS시선집중]

    다저스 한(恨), WBC서 푼다? 김혜성 “모두의 꿈, 반드시 참가하고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국가대표는 모든 선수의 꿈… 나 역시 예외 아니다.” 가을야구에서 못 풀었던 한(恨)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풀 수 있을까. LA다저스 김혜성(26)이 출전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현지 매체는 큰 제약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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