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침묵·법적’ 대응…박나래의 선택, 불법의료·갑질의혹은 어떻게 되나?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결국 박나래는 불법 의료 시술 의혹과 전 매니저 갑질 논란, 도난 사건 처리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까지 확산된 상황에서 여론전을 중단하고 모든 사안을 ‘법적 절차’로 정리하겠다고 못 박았다. 박나래는 16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을 통해 공개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꽃’ 안무 영상 2억뷰…지수, 유튜브가 증명한 솔로 파워Next: 한소희X전종서의 여성 버디물 ‘프로젝트 Y’…“서로가 큰 위로이자 힘”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