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사태, 끝이 안 보인다…도난사건·나래바·만취·불법의료 의혹 등 줄줄이 도화선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매니저 갑질’ 프레임을 넘어 도난 사건 처리 과정과 술 관련 이슈까지 확산하고 있다. 전 매니저들이 문제를 제기하게 된 결정적 계기로, 올해 4월 발생한 박나래 자택 도난 사건이 있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15일 유튜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고준, 영화 찍다 반신마비…“골든타임 놓쳤다”Next: ‘거짓말 논란’ 오진승 “환자 안 늘고 거짓말 방송 섭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