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라 할 필요 있나” 황석희 평론가, ‘대홍수’ 혹평 문화에 일침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를 둘러싼 혹평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번역가 황석희가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앞서 평론가 허지웅이 비판적 글을 남긴 데 이어, 영화계를 오래 지켜본 또 한 명의 ‘신뢰받는 관객’이 현 상황을 짚은 셈이다. 황석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포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성장의 빛을 밝히는 ‘제21회 수료식’ 열려Next: ‘큰손’ 박나래, 명절 음식 준비에 의문↑…“산적 꼬지 방향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가요무대 오늘(17일) 출연진·곡명…김태연 강문경 지나유 박성온 정혜린 지원이 박혜신 남궁진 서지오 박상철 조명섭 홍성윤 신승태 홍지윤 재하 김장수(높은음자리) 2시간 ago57년 ag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