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의 뉴스쇼’, 故 김영대 평론가 애도 “놀란 마음 가눌 길 없어”

    ‘김현정의 뉴스쇼’, 故 김영대 평론가 애도 “놀란 마음 가눌 길 없어”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음악평론가 고(故) 김영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CBS ‘김현정의 뉴스쇼’ 측이 고인을 애도했다. 고 김영대는 24일 세상을 떠났으며,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향년 48세. 25일 김영대 측은 고인의 SNS 계정에 “삼가 알려드린다.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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