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컴백 대신 가족’…서태지 1년 침묵의 이유, 음악보다 앞선 ‘아버지의 시간’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서태지가 1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선택의 방향은 분명해 보인다. 컴백도, 신곡도 아니다. 그가 꺼내 든 화두는 ‘가족’, 그리고 11살 딸의 성장과 함께 흐르는 일상이다. 서태지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보라 13남매, 20년 만에 방송 완전체 출연… ‘박사·배우·의인’까지 역대급 근황Next: 소녀시대 효연, 18년 장수 그룹 비결?…“멤버들끼리 싸운 적은?” 질문에 솔직 대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