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 ‘뉴진스 퇴출’에 이어 431억 손해배상 소송

    어도어, 다니엘 ‘뉴진스 퇴출’에 이어 431억 손해배상 소송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뉴진스 다니엘이 결국 소속사 어도어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어도어가 다니엘의 퇴출을 공식화한 데 이어, 민희진 전 대표와 다니엘의 가족을 상대로 수백억 원대 ‘메가톤급’ 소송을 제기하며 가요계에 전례 없는 후폭풍이 일고 있다. 어도어는 지난 2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