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 ‘뉴진스 퇴출’에 이어 431억 손해배상 소송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뉴진스 다니엘이 결국 소속사 어도어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어도어가 다니엘의 퇴출을 공식화한 데 이어, 민희진 전 대표와 다니엘의 가족을 상대로 수백억 원대 ‘메가톤급’ 소송을 제기하며 가요계에 전례 없는 후폭풍이 일고 있다. 어도어는 지난 2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힉스 원맨쇼’ NBA에서 볼 법한 점수 나왔다! KT, 111-86으로 대승…‘집중력 어디 갔나’ 삼성, 충격의 5연패 [SS수원in]Next: 신은경 9517만원, 이진호 2884만원…건강보험료 고액 체납 ‘망신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