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선 복귀했지만 4R에도 선발 출격, 춤추는 최서현 활약에 영플레이어상 싸움 불붙는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정관장의 3년 차 세터 최서현이 영플레이어상 수상 경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최서현은 새해 첫날인 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V리그 4라운드 첫 경기에 선발 출전해 빈틈없는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팀의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KBL 올스타, 부산 지역 초등학생들과 W-페스티벌 참가Next: 수원시 권선구, 제33대 고호 권선구청장 취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