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골 넣고 쓰러졌다! ‘웃다가 운 1골1도움 대활약’…울버햄턴 EPL 20경기만 감격의 첫승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4개월여 만에 맛보는 골 맛. 그와 함께 기나긴 무승 고리를 끊는 팀 승리로 기쁨은 더 컸다. 이번시즌 유일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황희찬(울버햄턴)이다. 황희찬은 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골1도움’ 황희찬 어쩌나, 울버햄턴 EPL ‘첫 승’ 이끌고도 또 부상에 웃지 못했다…61분 뛰고 쓰러져 교체Next: 오뚜기, 지역상생 협업 성과로 ‘지역투자 활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