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골 넣고 쓰러졌다! ‘웃다가 운 1골1도움 대활약’…울버햄턴 EPL 20경기만 감격의 첫승

    황희찬 골 넣고 쓰러졌다! ‘웃다가 운 1골1도움 대활약’…울버햄턴 EPL 20경기만 감격의 첫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4개월여 만에 맛보는 골 맛. 그와 함께 기나긴 무승 고리를 끊는 팀 승리로 기쁨은 더 컸다. 이번시즌 유일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황희찬(울버햄턴)이다. 황희찬은 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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