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1도움’ 황희찬 어쩌나, 울버햄턴 EPL ‘첫 승’ 이끌고도 또 부상에 웃지 못했다…61분 뛰고 쓰러져 교체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희찬(울버햄턴)이 1골1도움에도 웃지 못했다. 황희찬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웨스트햄과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1골1도움을 올렸으나, 후반 15분 부상으로 교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엽 나가” 두산 ‘최악 감독’으로 불리지만…이승엽이 ‘무능한 지도자’는 아닌 이유 [SS시선집중]Next: 황희찬 골 넣고 쓰러졌다! ‘웃다가 운 1골1도움 대활약’…울버햄턴 EPL 20경기만 감격의 첫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