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전희철 감독 “스틸 당하면 포기할 게 아니라 끝까지 쫓아가야” 쓴소리 [SS잠실in]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학생=이소영 기자] “스틸을 당했을 때 끝까지 쫓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10점 차 승리는 칭찬받아야 마땅하지만, 서울 SK 전희철(53) 감독은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경기 내내 공수를 압박하며 KT를 제압했는데, 3쿼터에서 스틸을 허용한 탓이다. 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S 헬스] “밥만 먹으면 졸려요”, 45세 직장인 김모씨가 베르베린을 찾은 이유Next: 안성재 많이 억울했나?…선재스님 만나 “두쫀쿠 아세요?” [SS리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