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헬스] “밥만 먹으면 졸려요”, 45세 직장인 김모씨가 베르베린을 찾은 이유

    [SS 헬스] “밥만 먹으면 졸려요”, 45세 직장인 김모씨가 베르베린을 찾은 이유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서울 강남의 한 IT기업에 다니는 김모(45) 씨는 식사만 하면 심한 졸음이 쏟아진다고 불평했다. 식곤증과는 다른 느낌이 든다고 한다. 오후 회의 시간엔 집중력이 떨어지고, 허리띠 구멍은 어느새 두 칸이나 늘었다. 건강검진 결과는 ‘경계성 고혈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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