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헬스] “밥만 먹으면 졸려요”, 45세 직장인 김모씨가 베르베린을 찾은 이유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서울 강남의 한 IT기업에 다니는 김모(45) 씨는 식사만 하면 심한 졸음이 쏟아진다고 불평했다. 식곤증과는 다른 느낌이 든다고 한다. 오후 회의 시간엔 집중력이 떨어지고, 허리띠 구멍은 어느새 두 칸이나 늘었다. 건강검진 결과는 ‘경계성 고혈당’과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터넷 걸’까지?…캣츠아이, 또 대박 조짐Next: SK 전희철 감독 “스틸 당하면 포기할 게 아니라 끝까지 쫓아가야” 쓴소리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