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서호철·이우성이 해줘야 한다”…이호준 감독이 그린 NC의 2026 공격 설계도 [2026 스타트] 8개월 ago57년 ago01 mins 2026 NC 타선의 키는 김휘집·이우성·서호철 비시즌 하루도 빠짐없이 개인 훈련에 임해 이호준 감독 “목표가 있는 선수들” 기대 타선 전략의 핵심은 ‘과감함’…교체 카드 적극 기용 선언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하루도 안 빠졌다. 목표가 있는 선수들이다.” NC 이호준 감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진스 퇴출’ 다니엘 “상황 정리 중”…팬들에 인사 건네자마자 울먹Next: 염경환, 홈쇼핑 순수익 50억…신동엽 “잘 나가면 친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