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골목길 누비며 발박수 펑펑…“여자는 안 된다더니 난 왜 돼” 폭소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이자 박세리희망재단의 박세리 이사장이 유쾌한 예능감과 여전한 운동 신경을 과시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박세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발박수 시도해봤어요. 근데 이거 여자는 안 되고 남자는 된다던데… 저는 왜 되는 걸까요”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정책 건의Next: ‘5억 전세 사기 피해’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 출발 “이젠 대표 아닌 양상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