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전세 사기 피해’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 출발 “이젠 대표 아닌 양상무”

    ‘5억 전세 사기 피해’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 출발 “이젠 대표 아닌 양상무”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헬스트레이너이자 방송인 양치승이 전세 사기 피해로 인한 헬스장 폐업 이후 새로운 출발 소식을 전했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문구와 함께 AI 이미지로 만들어진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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