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전세 사기 피해’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 출발 “이젠 대표 아닌 양상무”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헬스트레이너이자 방송인 양치승이 전세 사기 피해로 인한 헬스장 폐업 이후 새로운 출발 소식을 전했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문구와 함께 AI 이미지로 만들어진 명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세리, 골목길 누비며 발박수 펑펑…“여자는 안 된다더니 난 왜 돼” 폭소Next: “내가 좌익수? 야구 관종(?)이 되겠다” LG 베테랑 오지환, 남다른 마음가짐 전한 이유는? [SS인천공항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