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향한 예열’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예열을 지속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에 도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나란히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 2관왕에 올랐다. 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구토토 승5패 4회차, 마감 임박…직전 3회차 1등 미적중으로 적중금 이월Next: [포토]김다솜, 각선미 뽐내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