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못 하면 은퇴 각오” LG→롯데 김영준, 절박함으로 핀 ‘거인’의 꽃 [SS인터뷰]

    “올시즌 못 하면 은퇴 각오” LG→롯데 김영준, 절박함으로 핀 ‘거인’의 꽃 [SS인터뷰]
    롯데 김영준의 포부 올시즌 모든 것을 걸었다 김영준 “어떤 보직이든, 팀 도움될 것”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올시즌에도 자리를 잡지 못한다면, 은퇴까지 각오하고 있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던지겠다.” 프로 9년 차를 맞이하는 롯데 투수 김영준(27)이 배수의 진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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