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못 하면 은퇴 각오” LG→롯데 김영준, 절박함으로 핀 ‘거인’의 꽃 [SS인터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롯데 김영준의 포부 올시즌 모든 것을 걸었다 김영준 “어떤 보직이든, 팀 도움될 것”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올시즌에도 자리를 잡지 못한다면, 은퇴까지 각오하고 있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던지겠다.” 프로 9년 차를 맞이하는 롯데 투수 김영준(27)이 배수의 진을 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 반도체’,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핵심 인프라”Next: 오베르단은 떠나고 기성용은 남았다…‘변화’에도 의연한 포항 박태하 감독 “대책 있다, 지난시즌보다 더 잘해야죠”[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